‘알파 갱’으로 돌아온 배두나, 케이트 블란쳇과 역대급 외계인 SF 코미디 완성배두나가 케이트 블란쳇 등 글로벌 톱스타들과 호흡을 맞춘 SF 코미디 영화 '알파 갱'이 토론토영화제에서 공개됐다. 외신 데드라인의 극찬 속에 배두나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과 기괴한 매력을 전한다.
데이브 바티스타, 실사 드라마 ‘갓 오브 워’ 주인공 크레토스 확정버라이어티는 21일 보도를 통해 “데이브 바티스타가 플레이스테이션의 대표 프랜차이즈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실사 드라마 ‘갓 오브 워’의 크레토스 역에 공식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8월 초 출연 협상 소식이 알려진 이후 최종 계약을 마무리 지은 것이다.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또 화려한 할리우드 스타군단 합류한다'엘리'는 심해 생물과 인간의 조우를 다룬 작품으로, 봉 감독이 2019년부터 구상해 온 일명 '심해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다. 주인공은 남태평양 깊은 바닷속 협곡에 사는 호기심 많은 '아기돼지오징어(Piglet Squid)' 엘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