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 여왕' 전도연, '가능한 사랑'으로 한국 최초 아카데미 주연상 정조준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안은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이 오스카 레이스에 돌입한다. 넷플릭스는 전도연의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포함한 주요 부문 캠페인을 전개하며 한국 영화의 새 역사를 겨냥한다.
8년 만에 돌아온 이창동…'가능한 사랑' 아카데미 한국 대표작으로 낙점거장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오스카 레이스에 뛰어든다. 세계 영화계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한국 영화를 대표해 제99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구 외국어영화상) 부문 출품작으로 최종 선정됐다.
전도연, '터미네이터' 영화 제안 받았는데...기회 걷어찬 진짜 이유'칸의 여왕'이라는 독보적인 타이틀과 함께 늘 대한민국 스크린의 중심에 서 있는 배우 전도연. 최고의 자리에 앉아있던 그녀가 과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오디션 제안을 과감히 거절했던 일화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