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구교환 | 필더무비

#구교환 (3개 기사)

  • ‘구교환 여친’ 감독 만난 이나영, 1년 만의 파격 변신 예고 ‘사랑의 카운셀러’ 배우 이나영이 영화 '메기'를 연출한 이옥섭 감독의 신작 '사랑의 카운셀러'에 전격 캐스팅됐다. 기묘한 사랑 상담극 속에서 주인공 '오보미' 역을 맡아 복잡다단한 내면과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 44세 나이에도 '11자 복근'을 자랑하는 두 아이의 엄마인 여배우 사실 최근에 일정이 너무 바빠서 운동도 제대로 못 했고, 피곤해서 음식도 잘 챙겨 먹지 못했는데 과분한 관심을 주셔서 부끄럽다. 내 관리 비결은 '내 몸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이다. 보통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무작정 굶거나 맛없는 음식만 먹지 않나.
  • '나의 아저씨' 작가와 톱배우들이 뭉쳤지만…뭔가 2% 부족한 찝찝한 작품 인간은 누구나 타인에게 '괜찮은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어 한다. 사회적 성취든, 외모든, 부의 크기든 어떤 방식으로든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내려는 욕망은 현대인의 가장 보편적인 결핍이자 강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