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손예진과 딱 닮은 아역 누군가 했더니...신예 신소현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 손예진의 아역 조윤 역을 맡은 배우 신소현이 안정적인 연기력과 청초한 비주얼로 극 초반 서사를 이끌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서른, 아홉'에 이어 다시 한번 손예진의 어린 시절을 그렸다.
넷플릭스 '스캔들' 원작 못 넘은 주연들 아쉬움…북촌 영상미와 조연이 살려넷플릭스 사극 '스캔들' 리뷰. 원작의 아우라를 재현하지 못한 주연들의 아쉬운 연기와 늘어지는 연출 속에서도, 감각적인 북촌 미장센과 한선화를 비롯한 조연들의 활약이 빛난 작품이다. OTT 호흡을 놓친 채 화려한 시각적 성취에 머물렀다.
손예진·지창욱·나나 얽힌 은밀한 내기…넷플릭스 '스캔들' 예고편 공개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9월 18일 공개된다.
할리우드 전체를 통째로 붕괴시킬 뻔한 영화오늘날은 CG와 AI 기술의 발달로 상상 속 모든 장면을 스크린에 손쉽게 구현한다. 하지만 이 같은 기술이 없던 1960년대 할리우드에서 인간의 수작업과 자본만으로 엄청난 규모와 세트 예술성을 보여준 대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