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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 필더무비

#스캔들 (4개 기사)

  •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손예진과 딱 닮은 아역 누군가 했더니...신예 신소현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 손예진의 아역 조윤 역을 맡은 배우 신소현이 안정적인 연기력과 청초한 비주얼로 극 초반 서사를 이끌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서른, 아홉'에 이어 다시 한번 손예진의 어린 시절을 그렸다.
  • 넷플릭스 '스캔들' 원작 못 넘은 주연들 아쉬움…북촌 영상미와 조연이 살려 넷플릭스 사극 '스캔들' 리뷰. 원작의 아우라를 재현하지 못한 주연들의 아쉬운 연기와 늘어지는 연출 속에서도, 감각적인 북촌 미장센과 한선화를 비롯한 조연들의 활약이 빛난 작품이다. OTT 호흡을 놓친 채 화려한 시각적 성취에 머물렀다.
  • 손예진·지창욱·나나 얽힌 은밀한 내기…넷플릭스 '스캔들' 예고편 공개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9월 18일 공개된다.
  • 할리우드 전체를 통째로 붕괴시킬 뻔한 영화 오늘날은 CG와 AI 기술의 발달로 상상 속 모든 장면을 스크린에 손쉽게 구현한다. 하지만 이 같은 기술이 없던 1960년대 할리우드에서 인간의 수작업과 자본만으로 엄청난 규모와 세트 예술성을 보여준 대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