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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4 | 필더무비

#a24 (12개 기사)

  • '영화 팬 성지' 레터박스 인수전 과열…A24·NYT 3억 달러 경쟁 영화 팬들의 '성지'로 불리는 SNS 플랫폼 레터박스를 둘러싼 인수 경쟁이 한층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데드라인은 거래 중개자들의 말을 인용해 레터박스가 '하나의 현상'이자 2026년 박스오피스 부활을 이끄는 핵심 열쇠로 평가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 주드 로, 아리 애스터 신작 '스케이프고트' 합류하나…스칼렛 요한슨과 호흡 배우 주드 로가 아리 애스터 감독의 신작 영화 '스케이프고트' 출연을 긍정적으로 협상 중이다. 스칼렛 요한슨, 제이콥 엘로디가 합류를 확정한 가운데, 베일에 싸인 이번 스릴러 작품은 A24 배급으로 제작돼 글로벌 영화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 A24, SCP 재단 첫 극장용 장편 ‘V/H/S: SCP’ 제작…2027년 개봉 목표 A24가 인터넷 공동 창작 세계관 ‘SCP 재단’을 처음으로 극장용 장편영화로 옮긴다. 데드라인은 A24가 스푸키 픽처스·이미지 네이션 스튜디오와 ‘V/H/S: SCP’를 공동 제작하며 전 세계 배급권을 확보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 4년간 비밀리에 찍은…‘테라노스 사기범’ 엘리자베스 홈즈 다큐 공개 뉴욕영화제가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공동 제작한 엘리자베스 홈즈 다큐멘터리 ‘유 캔 시 에브리싱’을 라인업에 뒤늦게 추가했다. 텔루라이드 깜짝 프리미어에 이어, 뉴욕영화제에서는 스포트라이트 섹션을 통해 처음 상영되었다.
  • 20세 천재 감독 또 일냈다…공포 흥행 신화 '백룸 2'로 프랜차이즈 시동 흥행 돌풍을 일으킨 공포 영화 '백룸'이 속편으로 돌아온다. 케인 파슨스 감독이 A24와 연출 계약을 맺고 세계관 확장에 나섰으며, 유튜브 신드롬을 넘어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도약을 알렸다. 줄거리와 개봉일은 미정이다.
  • A24 만난 '데스 스트랜딩' 실사화, 2027년 촬영 앞두고 본격 시동 A24와 코지마 프로덕션의 실사 영화 '데스 스트랜딩'이 본격적인 사전 제작에 돌입한다. 마이클 사노스키 감독이 연출을 맡아 로케이션 헌팅을 시작하며, 독창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새로운 캐릭터 중심의 서사를 펼쳐낸다.
  • 예능 넘어 영화 배급 도전…'무도' 김태호 PD A24 신작 '더 드라마' 배급 TEO는 영화배급사 워터홀컴퍼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첫 배급작으로 할리우드 신작 '더 드라마(The Drama)'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작품은 올 9월 국내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 ‘시빌 워’ 감독과 실제 네이비실 참전 용사가 만든 역대급 전쟁 영화 A24와 알렉스 갈란드가 다시 조우했다. 전작 '시빌 워'에서 저널리즘의 렌즈를 통해 가상 미국 내전의 파국을 냉소적으로 조명했던 그가, 이번에는 '워페어'로 2006년 이라크 라마디 전투의 참혹한 실화 속으로 카메라를 깊숙이 밀어 넣는다.
  • A24 역대 흥행작 '백룸', 엔딩 후 16분이 더 추가된 확장판 나온다 5월 29일 북미에서 개봉한 케인 파슨스(Kane Parsons) 감독의 장편 데뷔작 '백룸'이 전 세계 누적 박스오피스 3억 3,000만 달러(한화 약 4,500억 원)를 돌파하며 초대형 흥행을 기록 중이다.
  • 이제 전설의 시리즈가 되나? '백룸' 대흥행으로 후속편 제작 착수 공포·SF 영화 '백룸'의 후속작 제작이 공식 확정되었다. 북미 현지 매체와 전 세계 영화계에 따르면, '백룸'의 연출을 맡은 20세의 천재 신예 감독 케인 파슨스가 A24와 손잡고 '백룸 2'의 초기 개발 단계에 돌입했다.
  • 로버튼 패틴슨과 A24가 만났다…신작 '프라임타임' 소름 돋는 티저 공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미디어가 낳은 가장 충격적인 탐사 보도 프로그램의 주역으로 변신한다. 제작사 A24는 북미 기준 지난 28일,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범죄 스릴러 영화 ‘프라임타임(Primetime)’의 첫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 20살 감독의 반란…온라인 괴담 영화 '백룸' 오프닝 5천만 달러 흥행 예상 데드라인(Deadline) 등은 지난 5월 7일 자 보도를 통해 ‘백룸’의 첫 주말 오프닝 스코어를 약 2,000만 달러 수준으로 보수적으로 내다봤다. 극장판 초기 트래킹 데이터 단계에서는 깜짝 흥행 후보 정도의 시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