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새 ‘엑스맨’ 엔젤역에 아사 저먼 낙점…2028년 개봉 확정배우 아사 저먼이 마블 스튜디오의 새 영화 ‘엑스맨’에 합류해 엔젤 역을 맡는다. 제이크 슈라이어 감독이 연출하는 이번 신작은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하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팬들의 기대를 모은 가운데 2028년 5월 개봉한다.
극장가 부활시킨 두 태양…'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4'가 만든 시너지침체된 글로벌 영화 시장에 단비 수준을 넘어 거대한 폭풍을 일으킨 주인공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대서사시 '오디세이(The Odyssey)'와 마블 스튜디오·소니 피처스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Spider-Man: Brand New Day)'다.
마블 영화의 판도를 바꿀 캐스팅…'고스트 라이더' 라이언 고슬링 합류마블 스튜디오는 최근 열린 샌디에이고 코믹콘(SDCC) 현장에서 고스트 라이더의 MCU 정식 합류 소식과 함께 라이언 고슬링의 주연 캐스팅을 공식화했다. 이번 신작은 고스트 라이더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MCU 최초의 단독 장편 영화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