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유해진, 임윤아 다시 뭉치나? '공조 3' 제작 돌입제작사 JK필름은 '공조' 시리즈의 3편인 '공조: 더 파이널'(가제) 제작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현재 시나리오 개발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제작진은 2027년 촬영 시작을 목표로 본격적인 프리 프로덕션 단계를 진행 중이다.
임윤아와 이채민의 '폭군의 셰프'는 어떻게 글로벌 화제작이 되었나?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단 6회 만에 안방극장과 글로벌 OTT 시장을 동시에 석권하며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인생 드라마'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폭군의 셰프' 임윤아, 이번에는 미제 사건 전문 법의관으로 변신배우 임윤아(소녀시대 윤아)의 차기작이 일본의 명작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언내추럴'로 결정됐다.취재 결과 임윤아는 일본 TBS 드라마 '언내추럴(Unnatural)'의 국내 리메이크 작품에서 여자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장르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