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경 주연 신작 스릴러 '더 서전', 소니 픽처스가 판권 전격 확보오스카 수상자 양자경 주연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 스릴러 '더 서전'이 치열한 입찰 경쟁 끝에 소니 픽처스에 낙찰됐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하며 토론토 국제영화제를 사로잡은 이 작품의 북미 및 글로벌 판권 확보 소식을 전한다.
제2의 '옵세션' 나올까…토론토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열기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섹션이 제2의 옵세션을 노리는 참신한 장르 영화들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1000만 달러 대박 계약을 성사시킨 리버부터 빈티지 바이올런스까지 할리우드 박스오피스를 흔들 차세대 흥행작들을 집중 조명한다.
심수빈, 토론토국제영화제 뒤흔들다…주연작 ‘첫세계’로 해외 관객들 매료배우 심수빈이 주연 영화 '첫세계'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플랫폼 섹션에 초청돼 현지 관객과 해외 매체의 극찬을 받았다. 데뷔작부터 차기작까지 세계 영화제의 선택을 받은 심수빈의 가파른 성장세가 국내외 영화계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美 남성과 日 여성의 사랑에 야쿠자 범죄가...화제작 '빈티지 바이올런스'데드라인 리뷰어는 유진 코틀랴렌코의 ‘빈티지 바이올런스’를 콜 스프라우스와 미즈하라 키코의 케미스트리, 디지털 연출, 야쿠자 액션이 어우러진 낙관적 로맨틱 코미디로 평가했다. 토론토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매드니스 상영작으로, 피 분수도 담았다.
"1000만불 줘도 안 팔아"…50주년 앞둔 '록키' 탄생 실화 영화로영화 록키 탄생 실화를 그린 피터 패럴리 감독의 전기영화 'I Play Rocky'가 토론토영화제에서 극찬을 받았다. 주연을 지키려 거액도 뿌리친 실베스터 스탤론의 무모한 뚝심과 기적 같은 제작 비화가 개봉 50주년을 맞아 관객을 찾아간다.
공개전부터 너무 잘만들었다 소문난 한국영화…'가능한 사랑' 토론토 초청'가능한 사랑'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