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팬 성지' 레터박스 인수전 과열…A24·NYT 3억 달러 경쟁영화 팬들의 '성지'로 불리는 SNS 플랫폼 레터박스를 둘러싼 인수 경쟁이 한층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데드라인은 거래 중개자들의 말을 인용해 레터박스가 '하나의 현상'이자 2026년 박스오피스 부활을 이끄는 핵심 열쇠로 평가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목숨 걸고 달렸다"…'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오스틴 에이브럼스가 밝힌 끔찍했던 스턴트영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의 배우 오스틴 에이브럼스가 잭 크레거 감독과의 작업 소회와 위험했던 스턴트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그는 미끄러운 눈길 촬영의 아찔함과 오리지널 캐릭터 연기를 위해 고군분투한 과정을 전했다.
‘오스카 2회’ 앤서니 홉킨스, SF 신작 ‘2048’ 주연데드라인은 10일 단독 보도에서 아카데미상을 두 차례 받은 앤서니 홉킨스가 티모시 우드워드 주니어 감독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SF 영화 ‘2048’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홉킨스는 지하사회를 설계하고 지배하는 브라이언트 역을 맡는다.
실제로 14시간 동안 앞이 안 보인 채 연기한 '오디세이' 장님 에우마이오스할리우드 배우 존 레귀자모(John Leguizamo)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블록버스터 영화 ‘오디세이(The Odyssey)’ 촬영 당시 시각장애인 돼지치기 에우마이오스 역을 소화하기 위해 겪었던 극심한 신체적·정신적 고충을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