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2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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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연보다 진한 위로" 최민식·한소희 '인턴', 시사회 눈물바다 만든 이유 10여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한국적 정서와 극단적인 세대 갈등, 그리고 가파른 직장 문화의 틈바구니 속에서 새롭게 탄생한 한국판 리메이크 ‘인턴’이 언론 시사회를 통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
공개 7일만에 1000만 조회수를 기록한 '인턴', 천만 관객 향해 가나 4일 공개된 '인턴' 1차 예고편은 최민식과 한소희가 선보이는 극과 극 케미스트리와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유쾌한 오피스 라이프를 예고하며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공개 7일 만에 조회수 978만 회를 기록, 1,000만 돌파를 눈앞에 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