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와 마베이요는 어떤 관계? 영화가 설명못한 '호프' 외계인들의 관계도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HOPE)'가 흥행몰이를 이어가는 가운데, 제작사 포지스 필름이 공식 SNS를 통해 극 중 호포항을 습격한 외계 생명체들의 인물 관계도와 상세 설정을 공개했다.
호불호 갈리는 영화 '호프' 정호연 연기와 관련한 섬뜩한 해석영화 '호프'의 가장 뜨거운 논쟁거리 중 하나는 배우들의 연기 스타일이다. 특히 주연을 맡은 배우 정호연의 연기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일각에서는 타 배우들과의 조화 속에서 혼자만 겉돈다거나,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
원래는 저예산 영화였는데, 찍다보니 100억원의 대작이 된 한국 영화나홍진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추격자' 촬영을 얖두고 한 분식집에 들리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10살 정도 되는 아랍계 아이가 지저분한 작업복을 입고 덮밥을 먹는 모습을 보면서 저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이야기를 구상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