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차기작은 '호프2'가 아닌..."아주 잔혹하고 어두운 신작"나홍진 감독이 인터뷰를 통해 차기작 계획을 직접 공개했다. '호프'의 속편에 앞서 더 어둡고 잔혹한 신작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며 현재 시나리오를 절반가량 집필했다. 아울러 외계인 시점으로 전개될 '호프' 2편의 구상도 함께 전했다.
새 매그니토는 누구?…마블 '엑스맨' 리부트 캐스팅 윤곽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품에서 새롭게 리부트되는 '엑스맨'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기 시작한 가운데, 돌연변이 진영의 상징적 인물인 '매그니토' 역을 맡을 배우에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르와 마베이요는 어떤 관계? 영화가 설명못한 '호프' 외계인들의 관계도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HOPE)'가 흥행몰이를 이어가는 가운데, 제작사 포지스 필름이 공식 SNS를 통해 극 중 호포항을 습격한 외계 생명체들의 인물 관계도와 상세 설정을 공개했다.
세계적인 모델, 세계 1위 드라마 주인공…흥행 1위 '호프' 주연인 그녀배우 정호연이 영화 '호프(HOPE)'를 통해 대망의 첫 한국 스크린 데뷔를 완수했다. 나홍진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에서 정호연은 정의감 넘치는 호포항 순경 '성애'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영화 '호프' 배경이 80년대인 이유, 나홍진 감독이 혐오한 '이것' 때문에…이동진의 언택트톡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나홍진 감독이 이번 작품의 영감을 얻게 된 바탕에는 십여 년 전 미국 여행에서의 독특한 경험이 자리하고 있다. 당시 그는 ‘호프(HOPE)’라는 이름의 작은 마을을 찾아갔다.
개봉 5일 만에 200만 돌파한 '호프'…그런데 손익분기점 넘을수 있을까?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호프'는 이날 오후 1시 기준 200만 관객 고지를 밟으며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군체'의 기록을 제치고 압도적인 초반 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제헌절 연휴와 나홍진 감독에 대한 대중적 기대감이 맞물린 결과다.
'호프', 이미 3부작 스토리 모두 준비 완료…승인만 남아영화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호프'의 개봉 첫날 관객과의 대화(GV) 행사에는 나홍진 감독과 함께 봉준호 감독이 게스트로 참석해 작품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호프'의 외계인들 외모가 다른 이유와 충격적인 원래 결말 내용'호프'는 국내 제작 단일 영화로는 최대 규모인 500억 원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되고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번 작품에서 가장 화제를 모으는 요소는 단연 ‘외계 생명체(크리처)’다.
'호프' 조인성 "하루 100번 찍을 각오로 가... 일찍 끝나면 마냥 행복했다"조인성은 올해 총 세 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 나홍진 감독의 '호프',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 모두 최고의 감독과 작업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장르에서 다른 얼굴을 갈아 끼울지 기대된다.
나홍진 감독의 '호프' 출연한 배우 박영규, 156분 상영시간에 통편집 되다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신작이자 올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호프(HOPE)'가 국내 개봉을 앞두고 대대적인 재편집을 감행한 가운데, 배우 박영규의 출연 분량이 전면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세상에 없는 영화다…'곡성' 감독이 만든 156분의 미친 광기의 SF 액션나홍진 감독이 마침내 돌아왔다. '곡성' 이후 10년 만에 내놓은 신작 '호프'는 그간 한국 영화계가 목격하지 못했던 거대한 야심이자, 동시에 나홍진이라는 창작자가 지닌 집착과 집념의 광기가 집대성한 작품이었다.
제작비 700억? 손익분기점이 2000만? '호프'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들 '호프'의 순제작비가 무려 700억 원에 달하며, 이에 따른 손익분기점 역시 2,000만 관객 수준이라는 추측이 기정사실처럼 나돌았다. 한국 영화 역사상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라는 상징성과 할리우드 톱스타 등 해외 유명 배우들이 대거 참여했기 때문이다.
올해 대한민국 영화계 최대 기대작 '호프' 개봉일 전격 확정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가 오는 7월 15일(수)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호프'는 시골 마을을 공격한 실체를 쫓는 사람들로 시작해, 마을을 지키기 위한 사투를 거쳐 새로운 관점으로 전환되고 확장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아직 개봉도 안했는데…벌써 해외판매로 제작비 절반을 번 한국 영화'호프(HOPE)'가 한국영화 사상 역대 최고액으로 전 세계 선판매되는 대기록을 세웠다.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호프'가 한국영화 해외 선판매 사상 최고가 기록을 경신하며 전 세계 200여 개 국가 및 권역에 배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상 못받아도 괜찮아…나홍진의 '호프' 돈도 벌고 글로벌 화제성도 챙기다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HOPE)가 아쉽게 수상작으로 호명되지는 못했지만, 필름마켓에서의 폭발적인 성과와 압도적인 화제성을 바탕으로 실리를 챙겼다.
현재 칸영화제를 접수한 화제의 한국영화 '호프', 대체 어떤 작품인가?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베일을 벗었다. 공식 상영 직후 뤼미에르 대극장을 가득 채운 2500여 명의 관객들로부터 7분간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내며 현지 최고의 화제작으로 우뚝 섰다.
'곡성' 나홍진이 창조한 섬뜩한 'K-외계인'의 실체…'호프' 예고편 분석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8일 공개된 1분 38초 분량의 인터내셔널 예고편은 그동안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던 나홍진표 SF 액션 스릴러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기괴한 비주얼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