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2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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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은퇴' 갤 가돗, 차기작 '더 러너' 최악의 평가 받아 '로튼 9%' 북미 비평 전문 사이트 로튼토마토(Rotten Tomatoes)에 따르면, 9월 2일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글로벌 공개된 '더 러너'는 공개 직후 평론가 신선도 지수 9%를 기록했다. 이는 갤 가돗의 전체 필모그래피를 통틀어 역대 최저 수치다. -
갤 가돗, DC '원더우먼'과 사실상 작별 선언 갤 가돗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원더우먼은 수많은 사람이 깊은 애정을 품고 있는 특별한 캐릭터"라며 "새롭게 배역을 맡게 될 배우가 이 놀라운 인물과 함께하는 여정을 온전히 즐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