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2개 기사)
-
'호프' 북미 개봉 첫주 수익 500만 달러...나홍진, 조인성, 정호연 관객 만나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가 북미 개봉 첫 주 흥행 수익 5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조인성, 정호연과 함께한 현지 프로모션과 유력 매체의 호평 속에 '호프'는 글로벌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
음해 메일에 악재 겹친 ‘호프’, 황정민 스캔들 악재 딛고 흥행 지킬까 최근 자신을 황정민과 부적절한 관계였다고 주장한 폭로자 A씨가 북미 배급사인 네온(NEON)을 비롯한 해외 파트너사에도 관련 내용을 메일로 발송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영화 '호프(HOPE)'의 흥행 전선과 외신·해외 배급망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