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한소희 만난 한국판 '인턴', 원작 팬 열광할 4가지 포인트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 거장 최민식과 트렌디한 감각과 독보적인 에너지를 지닌 배우 한소희의 만남, 그리고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통해 인물의 내밀한 결을 섬세하게 어루만졌던 김도영 감독의 연출이라는 조합은 대중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최민식이 인턴으로?…한소희와 뭉친 한국판 '인턴' 베일 벗었다한국판 '인턴'(감독 김도영)의 2차 예고편은 급성장한 패션 스타트업 '우투투'를 배경으로, 쉼 없이 달리는 청년 CEO 선우(한소희 분)와 산전수전을 다 겪은 37년 차 베테랑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의 본격적인 오피스 적응기를 담아냈다.
공개 7일만에 1000만 조회수를 기록한 '인턴', 천만 관객 향해 가나4일 공개된 '인턴' 1차 예고편은 최민식과 한소희가 선보이는 극과 극 케미스트리와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유쾌한 오피스 라이프를 예고하며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공개 7일 만에 조회수 978만 회를 기록, 1,000만 돌파를 눈앞에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