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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국제영화제 | 필더무비

#베니스국제영화제 (2개 기사)

  • '가능한 사랑'보다 평점 낮은 영화의 1등 수상 논란에...심사위원장 반박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단을 이끈 매기 질렌할 감독이 영화 '마리가 뭐 어때서'의 최고상 수상을 두고 일각에서 제기된 시선에 선을 그었다.버라이어티 12일(현지시간) 폐막 기자회견에서 나온 질렌할 심사위원장의 발언을 비중 있게 전했다.
  • 베니스 은사자상 '가능한 사랑', 99회 아카데미 시상식 정조준한 3가지 이유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을 품에 안으며 제99회 아카데미 한국 대표로 나선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 넷플릭스의 글로벌 캠페인 화력과 평단의 압도적 찬사를 바탕으로 '버닝'의 아쉬움을 털고 오스카 본상 수상을 노리는 가능성을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