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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 필더무비

#전지현 (7개 기사)

  • 미국 홀린 전지현·구교환…'군체', 로튼토마토 신선도 마크 받아 부산행'으로 전 세계 K-좀비 열풍을 이끌었던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영어 제목: Colony)가 미국 극장가 개봉과 동시에 글로벌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Rotten Tomatoes)에서 '신선(Fresh)' 마크를 획득했다.
  • 44세 나이에도 '11자 복근'을 자랑하는 두 아이의 엄마인 여배우 사실 최근에 일정이 너무 바빠서 운동도 제대로 못 했고, 피곤해서 음식도 잘 챙겨 먹지 못했는데 과분한 관심을 주셔서 부끄럽다. 내 관리 비결은 '내 몸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이다. 보통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무작정 굶거나 맛없는 음식만 먹지 않나.
  • 전지현이 무슨일이 있어도 꼭 후속 시리즈 하고 싶다고 한 본인 출연작 '군체'에서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초고층 빌딩 안에서 생존자 무리를 이끄는 생명공학박사 '권세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전지현을 만났다. 데뷔 이래 여전한 미모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그리고 한층 더 단단해진 내면으로 돌아왔다.
  • 언론시사회에서 반응 호불호였던 '군체'가 대박 날수 있었던 이유 '군체'가 극장가에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군체'는 개봉 2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올해 최고의 흥행작인 '왕사남'의 뒤를 이어 흥행 2위 자리를 굳건히 다졌다.
  •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주연으로 전세계를 홀리고 있는 한국 대표 여배우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에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전지현은 생명공학과 교수이자 생존자 그룹의 리더 권세정 역을 맡았다.
  • 진짜로 올해 '왕사남' 기록 깰것같다…단시간에 400만 관객 돌파중인 영화 좀비 블록버스터 영화 '군체'가 극장가에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개봉 이후 줄곧 흥행 가도를 달리던 '군체'는 마침내 400만 관객 고지마저 점령하며 올해 상반기 최고 흥행작인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을 위협하는 역대급 추세를 증명해냈다.
  • 강동원과 전지현이 출연하는 대작 드라마 '북극성'은 어떤 작품인가 한국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잇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마침내 베일을 벗게 된다. 전지현과 강동원이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톱스타의 만남부터 드림팀급의 제작진이 함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