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 현빈이 선역 정우성을 집어삼켰다…‘메이드 인 코리아2’의 씁쓸한 아이러니'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종영 리뷰. 악역 백기태를 연기한 현빈이 압도적인 아우라로 정우성을 장악하며 화제를 모았다. 결말의 아쉬움 속에서도 역사의 당위성을 지키며 현빈의 새로운 인생작을 완성해 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마지막회... 현빈·정우성·우도환 파국 격돌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5-6회 예고편을 공개하며 백기태, 장건영, 백기현의 최종 격돌을 예고했다. 체포 위기에 몰린 현빈과 복수를 노리는 정우성의 대립 속, 6부작 대단원의 막을 내릴 마지막 회의 결말에 전 세계 시청자의 기대가 쏠린다.
괴물이 된 현빈의 2막…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1·2화 역대급 포문'메이드인 코리아 시즌 2'가 1·2화부터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했다. 물오른 현빈의 열연과 1970년대 격동기 현대사를 완벽히 재해석한 탄탄한 고증, 부패한 권력의 몰락을 통해 한국 현대사를 통렬하게 풍자하며 웰메이드 누아르의 귀환을 알렸다.
현빈·정우성 9년 뒤 재회…'메이드 인 코리아 2' 더 치열해진 생존 싸움'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첫 번째 기대포인트는 긴 시간을 지나 더욱 선명해진 캐릭터들의 욕망과 변모다.
정우성, 새로운 수양대군 영화 주연…영화 '살생부' 출연 제안받아배우 정우성이 차기작으로 영화 '살생부'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정우성이 영화 '살생부'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며,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