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2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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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화 중 가장 잔인하다"…박찬욱 감독, 신작 서부극 역대급 수위 예고 세계적인 거장 박찬욱 감독이 차기작으로 준비 중인 정통 서부극 '래틀크릭의 강도들(The Brigands of Rattlecreek)'을 두고 "자신의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잔인한 작품"이라고 직접 밝혀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매튜 맥커너히,페드로 파스칼,탕웨이...호화 캐스팅 진행중인 박찬욱 신작 미국 유력 연예 매체 데드라인(Deadline)의 25일 기사에 따르면,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명성을 얻은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가 이번 작품의 주요 배역으로 최종 캐스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