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애플렉, 신작 '애니멀스'서 전처 제니퍼 가너 캐스팅 하려다 무산벤 애플렉이 넷플릭스 영화 '애니멀스'에서 전처 제니퍼 가너를 부부로 캐스팅하려다 철회한 사연을 공개했다. 사적인 선입견이 작품에 미칠 영향을 우려해 케리 워싱턴으로 변경했으며 맷 데이먼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스필버그의 10만 달러 보너스…'인디아나 존스' 키 호이 콴이 밝힌 미담영화 '인디아나 존스: 마궁의 사원'의 키 호이 콴이 회고록에서 스티븐 스필버그와 조지 루카스에게 받은 10만 달러 보너스 비화를 밝혔다. 흥행 수익 지분을 나눠받아 가족의 삶이 바뀌었다고 전한 가슴 따뜻한 미담을 연예 매체 데드라인 보도로 만나보자.
영국 스릴러 드라마 '킬링이브' 한국판 리메이크 확정...누가 캐스팅 될까? 영화진흥위원회 공식 웹진 '한국영화'가 9월 21일 공개한 인터뷰에 따르면, 최근 개봉한 영화 '인턴'의 제작사 앤솔로지스튜디오의 최재원 총괄 프로듀서가 BBC 아메리카의 인기 시리즈 '킬링 이브'의 한국판 시리즈 리메이크를 전격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신병4' 오대환 분노 유발한 해병대와 충돌, 2중대 합동훈련 위기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호국훈련에서 해병대와 충돌한 2중대의 일촉즉발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분노한 조백호의 리더십과 위기 속 단합력이 빛날 9회는 21일 밤 10시 ENA와 지니 TV, 티빙에서 방송된다.
심수빈, 토론토국제영화제 뒤흔들다…주연작 ‘첫세계’로 해외 관객들 매료배우 심수빈이 주연 영화 '첫세계'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플랫폼 섹션에 초청돼 현지 관객과 해외 매체의 극찬을 받았다. 데뷔작부터 차기작까지 세계 영화제의 선택을 받은 심수빈의 가파른 성장세가 국내외 영화계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목숨 걸고 달렸다"…'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오스틴 에이브럼스가 밝힌 끔찍했던 스턴트영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의 배우 오스틴 에이브럼스가 잭 크레거 감독과의 작업 소회와 위험했던 스턴트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그는 미끄러운 눈길 촬영의 아찔함과 오리지널 캐릭터 연기를 위해 고군분투한 과정을 전했다.
이제훈, 동료 배우들 악재 딛고 다시 열일모드...영화 '흉몽' 제안받아배우 이제훈이 판타지 스릴러 영화 '흉몽' 주인공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그녀가 죽었다' 김세휘 감독의 신작으로 악몽을 떠넘기며 벌어지는 호러 장르물이다. 이제훈이 데뷔 후 첫 공포 영화 도전에 나설지 기대가 모인다.
이스라엘 정부 공격받은 다큐 '나자', 9월 30일 미국 개봉베니스 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으고 이스라엘 정부의 반발을 사 온 탐사 다큐멘터리 '나자'가 9월 30일 미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스라엘 군의 가자지구 공습 내막을 다룬 이 작품은 뉴욕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전역으로 상영을 확대할 예정이다.
일본 컬트 게임 '롤리팝 체인소', R등급 실사 영화로 제작일본 컬트 게임 롤리팝 체인소가 R등급 실사 영화로 제작된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원작 이전 이야기를 다루는 액션 코미디로 다국적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개발에 착수했다. 최신 게임 신작과 애니메이션 시리즈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토론토 화제작 영화 ‘매거진’, 디지털 전환기 뉴욕 출판계 그린 매력적 청춘극토론토 영화제에서 공개된 영화 '매거진'에 대해 데드라인은 릴리 맥이너니와 신예 배우진의 매력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2011년 뉴욕 출판계를 배경으로 한 무급 인턴들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풀어내 클래식 독립 영화의 매력을 보여주는 작품이라는 분석이다.
월드워 Z 속편 제작 본격화… 브래드 피트 복귀·에드워드 버거 연출파라마운트가 '월드워 Z' 속편 제작을 공식화한 가운데 브래드 피트의 주연 복귀와 에드워드 버거 감독의 연출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더 라이더스'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의 재회와 함께 오랜 시간 멈춰 있던 블록버스터 프로젝트가 다시 닻을 올린다.
'천국의 유령'·'스타 트렉' 배우 게릿 그래험 사망…향년 76세영화 '천국의 유령'과 '스타 트렉' 시리즈로 알려진 미국 배우 게릿 그래험이 향년 76세로 사망했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고인은 뉴욕주 라인벡에서 폐 질환 등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으며 오랜 기간 다양한 영화와 TV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옵세션' 커리 바커 감독, 차기작서 선배 영화 감독 조언 안듣고 그대로 진행영화 옵세션의 커리 바커 감독이 차기 공포 영화 애니씽 벗 고스트 촬영 과정에서 자크 크레거 감독의 대본 삭제 권고를 거절하고 촬영을 강행했던 비하인드와 신작 제작 소식을 데드라인 패널을 통해 공개했다.
넷플릭스 영화 ‘나니아’ 그레타 거윅, 아슬란역에 메릴 스트립을 선택한 이유그레타 거윅이 넷플릭스 영화 ‘나니아: 마법사의 조카’에서 아슬란의 목소리로 메릴 스트립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깊이와 비애, 기쁨과 즐거움, 경험에서 나온 지혜와 새로운 경이로움을 함께 전달할 배우를 원했다는 설명이다.
명감독들도 힘들어...커리 바커·션 헤이더 등 감독 5인, 촬영 난제 공개커리 바커, 앨릭스 기브니, 션 헤이더, 레이철 모리슨, 바삼 타리크가 TIFF 패널에서 신작 촬영의 난제와 해법을 밝혔다. 머스크의 아바타부터 접근 가능한 촬영장, 26일간의 130쪽 각본 촬영까지 감독들의 선택을 정리했다.
美 남성과 日 여성의 사랑에 야쿠자 범죄가...화제작 '빈티지 바이올런스'데드라인 리뷰어는 유진 코틀랴렌코의 ‘빈티지 바이올런스’를 콜 스프라우스와 미즈하라 키코의 케미스트리, 디지털 연출, 야쿠자 액션이 어우러진 낙관적 로맨틱 코미디로 평가했다. 토론토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매드니스 상영작으로, 피 분수도 담았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현빈의 '백기태', 전 세계 시청자 사로잡았다현빈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서 백기태의 욕망과 불안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해외 언론의 호평을 얻고 있다. 4화까지 공개된 가운데 마지막 5, 6화는 오는 23일 공개된다. 국내외 관심이 모인다.
"진범은 한국인?" 아베 신조 암살 다룬 日 영화, 논란 끝에 무산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피살 사건을 다룬 일본 영화 프로젝트가 제작 중단됐다. 실제 범인은 희생양이고 진범은 '한국인 히트맨'이라는 왜곡된 각본 설정과 배우 섭외 난항, 진행 중인 재판에 대한 부담이 겹친 결과다.
올리비아 와일드 연출 신작 '너티', 체이스 수이 원더스 전격 합류올리비아 와일드 감독이 연출하는 유니버설 신작 코미디 '너티'에 체이스 수이 원더스가 합류했다. 제니퍼 애니스턴, 피터 딘클리지와 호흡을 맞추며, 마고 로비의 럭키챕이 제작을 맡아 2027년 11월 5일 극장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