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 여왕' 전도연, '가능한 사랑'으로 한국 최초 아카데미 주연상 정조준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안은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이 오스카 레이스에 돌입한다. 넷플릭스는 전도연의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포함한 주요 부문 캠페인을 전개하며 한국 영화의 새 역사를 겨냥한다.
나홍진 감독의 '호프 2', 두 곳에서 투자 제안받아...3부작 제작 청신호나홍진 감독이 외신 인터뷰를 통해 '호프 2' 제작비 지원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밤을 배경으로 펼쳐질 속편의 구체적 전개와 3부작 확장 가능성, 그리고 차기작 선택을 둘러싼 감독의 고민을 정리했다.
브래드 피트의 '원.어.할' 후속작 이름은 '클리프 부스의 더 뻔뻔한 모험'데이비드 핀처 감독과 브래드 피트가 신작 '클리프 부스의 더 뻔뻔한 모험'으로 재회한다. 타란티노 각본의 이번 영화는 11월 25일 IMAX 극장 선개봉 후 12월 2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연기 대부’ 로버트 드니로, '박찬호의 양아버지' LA 다저스 토미 라소다 감독 되나할리우드 대배우 로버트 드니로가 LA 다저스의 전설적인 명장 토미 라소다 감독 전기 영화의 타이틀롤 출연을 협상 중이다. 스카이댄스 스포츠가 제작을 이끌며 리드 캐롤린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레전드와 레전드의 만남에 이목이 쏠린다.
‘캡틴 마블’ 브리 라슨, 베스트셀러 '원 이탈리안 서머' 주연·제작 맡아배우 브리 라슨이 파라마운트 신작 ‘원 이탈리안 서머’ 주연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원작으로,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에서 펼쳐지는 모녀의 치유와 감동을 그린다. 오는 2028년 5월 북미 개봉 예정.
"괴수와 거대로봇으로 돌아가고파" 기예르모 델 토로 '퍼시픽 림 2' 열망 밝혀'퍼시픽 림'의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괴수와 거대로봇 세계관으로의 복귀 희망을 솔직하게 밝혔다. 공동 조종 설정과 연출 철학 등 '퍼시픽 림'에 얽힌 제작 비하인드를 되짚고, 차기작 성사 가능성에 쏠린 영화 팬들의 뜨거운 기대와 반응을 함께 짚어본다.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핵심은 로키? 톰 히들스턴이 흘린 결정적 단서톰 히들스턴이 '어벤져스: 둠스데이'에서 로키가 핵심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다. '이야기의 신'이 된 로키가 멀티버스 붕괴 위기 속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인터뷰 단서와 관전 포인트를 짚어본다.
‘알파 갱’으로 돌아온 배두나, 케이트 블란쳇과 역대급 외계인 SF 코미디 완성배두나가 케이트 블란쳇 등 글로벌 톱스타들과 호흡을 맞춘 SF 코미디 영화 '알파 갱'이 토론토영화제에서 공개됐다. 외신 데드라인의 극찬 속에 배두나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과 기괴한 매력을 전한다.
마허샬라 알리와 존조의 신작 영화 '유어 마더 유어 마더 유어 마더'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된 마허샬라 알리 주연의 신작 '유어 마더'는 청부살인업자이자 싱글대디의 이중생활을 다룬다. 어두운 가족극과 과장된 액션의 결합으로 주목받은 '유어 마더'에 대한 외신의 엇갈린 평가를 전한다.
"1000만불 줘도 안 팔아"…50주년 앞둔 '록키' 탄생 실화 영화로영화 록키 탄생 실화를 그린 피터 패럴리 감독의 전기영화 'I Play Rocky'가 토론토영화제에서 극찬을 받았다. 주연을 지키려 거액도 뿌리친 실베스터 스탤론의 무모한 뚝심과 기적 같은 제작 비화가 개봉 50주년을 맞아 관객을 찾아간다.
前 007 피어스 브로스넌 "차기 제임스 본드, 완전 무명 배우 뽑힐 수도"제임스 본드 역의 전설 피어스 브로스넌이 차기 007 캐스팅에 대해 "전혀 모르는 신예가 깜짝 발탁될 수도 있다"는 파격 전망을 내놓았다. 드니 빌뇌브 감독의 26번째 영화 주연 오디션이 진행 중인 가운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결국 2개 다 끊었다" 샘 올트먼 연기 후 챗GPT 삭제한 앤드류 가필드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신작 '아티피셜'에서 샘 올트먼을 연기한 앤드류 가필드가 배역 몰입 후 챗GPT 사용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과거 페이스북에 이어 AI까지 탈퇴를 결심한 그의 솔직한 이유와 기술 미래에 대한 우려를 전합니다.
'가능한 사랑'보다 평점 낮은 영화의 1등 수상 논란에...심사위원장 반박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단을 이끈 매기 질렌할 감독이 영화 '마리가 뭐 어때서'의 최고상 수상을 두고 일각에서 제기된 시선에 선을 그었다.버라이어티 12일(현지시간) 폐막 기자회견에서 나온 질렌할 심사위원장의 발언을 비중 있게 전했다.
넷플릭스, 블리자드의 게임 '디아블로' 애니메이션으로 전격 제작넷플릭스가 블리자드의 대표작 '디아블로'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개발에 착수했다. 블리즈컨 2026에서 공식 발표된 이번 프로젝트는 성역의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담아낼 예정이며 제작진과 공개 일정 등 상세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나홍진 감독의 차기작은 '호프2'가 아닌..."아주 잔혹하고 어두운 신작"나홍진 감독이 인터뷰를 통해 차기작 계획을 직접 공개했다. '호프'의 속편에 앞서 더 어둡고 잔혹한 신작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며 현재 시나리오를 절반가량 집필했다. 아울러 외계인 시점으로 전개될 '호프' 2편의 구상도 함께 전했다.
A24, SCP 재단 첫 극장용 장편 ‘V/H/S: SCP’ 제작…2027년 개봉 목표A24가 인터넷 공동 창작 세계관 ‘SCP 재단’을 처음으로 극장용 장편영화로 옮긴다. 데드라인은 A24가 스푸키 픽처스·이미지 네이션 스튜디오와 ‘V/H/S: SCP’를 공동 제작하며 전 세계 배급권을 확보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백상아리 막으려 ‘가장 위험한 범고래’ 푼다…‘알파스’ 2027년 초 개봉데드라인은 11일 이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버진 리버’의 마틴 헨더슨, ‘타이탄스’의 티건 크로프트, ‘롱 턴’의 샬럿 베가가 출연한다. 미국에서는 2027년 초 극장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마블 새 ‘엑스맨’ 엔젤역에 아사 저먼 낙점…2028년 개봉 확정배우 아사 저먼이 마블 스튜디오의 새 영화 ‘엑스맨’에 합류해 엔젤 역을 맡는다. 제이크 슈라이어 감독이 연출하는 이번 신작은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하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팬들의 기대를 모은 가운데 2028년 5월 개봉한다.
‘스타십 트루퍼스’ 커플 30년 만의 재회…캐스퍼 반 디엔, 데니스 리처즈 신작 동반 출연SF 대작 ‘스타십 트루퍼스’의 주역 데니스 리처즈와 캐스퍼 반 디엔이 범죄 스릴러 ‘노 프리 런치’로 다시 뭉쳤다. 두 배우는 광기 어린 납치범에게서 모녀를 구출하려는 수사관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이끌며 2027년 봄 관객을 찾는다.
캐리 쿤 LGBT 영화 ‘허니문/퓨너럴’합류...레베카 퍼거슨, 그레타 리와 호흡배우 캐리 쿤이 리베카 퍼거슨과 그레타 리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허니문/퓨너럴’에 합류했다. 캐리 쿤은 극 중 전 약혼녀 사라 역을 맡아 두 여성이 비행기에서 우연히 만나 벌어지는 독특한 여정에 긴장감과 깊이를 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