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홀린 전지현·구교환…'군체', 로튼토마토 신선도 마크 받아부산행'으로 전 세계 K-좀비 열풍을 이끌었던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영어 제목: Colony)가 미국 극장가 개봉과 동시에 글로벌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Rotten Tomatoes)에서 '신선(Fresh)' 마크를 획득했다.
44세 나이에도 '11자 복근'을 자랑하는 두 아이의 엄마인 여배우사실 최근에 일정이 너무 바빠서 운동도 제대로 못 했고, 피곤해서 음식도 잘 챙겨 먹지 못했는데 과분한 관심을 주셔서 부끄럽다. 내 관리 비결은 '내 몸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이다. 보통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무작정 굶거나 맛없는 음식만 먹지 않나.
전지현이 무슨일이 있어도 꼭 후속 시리즈 하고 싶다고 한 본인 출연작'군체'에서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초고층 빌딩 안에서 생존자 무리를 이끄는 생명공학박사 '권세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전지현을 만났다. 데뷔 이래 여전한 미모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그리고 한층 더 단단해진 내면으로 돌아왔다.
언론시사회에서 반응 호불호였던 '군체'가 대박 날수 있었던 이유'군체'가 극장가에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군체'는 개봉 2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올해 최고의 흥행작인 '왕사남'의 뒤를 이어 흥행 2위 자리를 굳건히 다졌다.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주연으로 전세계를 홀리고 있는 한국 대표 여배우‘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에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전지현은 생명공학과 교수이자 생존자 그룹의 리더 권세정 역을 맡았다.
진짜로 올해 '왕사남' 기록 깰것같다…단시간에 400만 관객 돌파중인 영화좀비 블록버스터 영화 '군체'가 극장가에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개봉 이후 줄곧 흥행 가도를 달리던 '군체'는 마침내 400만 관객 고지마저 점령하며 올해 상반기 최고 흥행작인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을 위협하는 역대급 추세를 증명해냈다.
개봉 10일만에 손익분기점 달성하며 '왕사남' 기록 깰것같은 신작 韓 영화연상호 감독의 신작이자 전지현·구교환 주연의 좀비 스릴러 영화 '군체'가 극장가에 무서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개봉 열흘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데 이어,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문근영 복귀는 환영인데, 감독님 안쉬세요? 연상호 신작에 문근영 캐스팅배우 문근영이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영화 프로젝트로 스크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소속사 크리컴퍼니 관계자는 문근영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예토'(가제)의 출연 제안을 받고 현재 긍정적으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