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황동혁 신작 '케이오 클럽'에 이병헌·오정세·박해수 확정,대박 라인업'케이오 클럽'은 “Killing Oldmen Club”을 의미하는 약자로 돈으로 젊음마저 살 수 있게 된 가까운 미래, 부와 권력을 쥔 채 도무지 물러날 생각이 없는 소수의 노인들과 기회조차 남지 않은 젊은 세대의 갈등을 그린 이야기.
"매 작품 절실했다" 눈물…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 쥔 김고은스트리밍 시리즈의 한 해를 결산하는 축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가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쟁쟁한 후보들 속에서 올해 최고의 영예인 대상은 배우 김고은에게 돌아갔다.
단 3명만 캐스팅 했는데…역대 최고 기록 기대되는 넷플릭스 신작 드라마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페이퍼맨'의 제작을 확정하고 조정석, 박해수, 수현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페이퍼맨'은 가짜를 만들며 평생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하던 차명조가 완벽한 위조지폐를 만들어내며 위험한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는 범죄 드라마다.
톱스타들인데…방심하지 않고 매일 함께 연기 공부한다는 프로 배우들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자체 최고 시청률 7.9%를 기록하며 ENA 역대 월화극 최고 성적이라는 유종의 미를 거뒀다. 극 중 주인공 '강태주' 역을 맡아 묵직한 서사를 이끌어간 배우 박해수를 만나 작품을 마친 소회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았다.
끝내 구원받지 못했다… 종영 ‘허수아비’가 남긴 씁쓸하지만 완벽한 결말이춘재 연쇄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삼은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지난 26일 최종회(12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8.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이는 역대 ENA 드라마 중 시청률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ENA '허수아비', 9.3% 동시간대 1위로 유종의美...위로의 드라마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지난 26일 방송된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강태주(박해수 분)는 30년의 세월이 흘러 2019년 현재까지 끝나지 않은 사건들, 그리고 살아남은 사람들을 위한 싸움을 계속해 나아갔다.
넷플릭스가 한국 제작진에게 거액의 제작비를 줬더니…완성된 엄청난 영화예고편은 소행성 충돌로 일어난 대홍수를 마주한 인물들의 치열한 사투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생 인류는 오늘 끝났어요”라는 인력보안팀 희조의 말과 함께 인공지능 연구원 안나는 새 인류를 만들어야 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