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 (2개 기사)
-
'암살자(들)' 박해일 "침묵의 시대 관통하는 기자 연기, 전율 느꼈다" 영화 '암살자(들)'에서 베테랑 기자 재환 역을 맡은 배우 박해일을 만났다. 허진호 감독과의 재회부터 치열했던 현장 비하인드, 시대의 공기를 담아낸 캐릭터 구축 과정과 작품을 향한 연기 소신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
박해일·박서준 첫 연기 호흡…이준익 신작 '나는 반딧불이' 윤곽 ‘나는 반딧불이’는 1974년 독재 정권 시절을 배경으로 범죄자의 가족에게도 책임을 묻는 연좌제의 늪에서 벗어나 신분 상승과 생존을 도모하던 형사 ‘준경’이 대형 실적을 쫓던 중, 치안국 앞 노숙인 만섭의 미끼를 따라 ‘화용마을’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