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엇 페이지, '오디세이' 이후로 차기작 없는 상태엘리엇 페이지는 2010년 블록버스터 걸작 ‘인셉션’ 이후 16년 만에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 그가 작품 촬영을 마친 뒤 느끼는 내면의 변화와 배우로서의 갈망을 진솔하게 밝히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 우려를 잠재우다…로튼토마토 96% 호평17일 정식 개봉한 '오디세이'는 세계 최대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96%를 기록한 데 이어, 관객의 만족도를 나타내는 팝콘미터(실관람객 인증 점수) 역시 96%를 달성하며 평단과 대중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아직 개봉도 안됐는데…일론 머스크가 비판하고 있어서 난리난 이 영화최근 할리우드의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차기작 '오디세이(The Odyssey)'를 둘러싸고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캐스팅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며 온라인상의 뜨거운 설전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