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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번탈 | 필더무비

#존-번탈 (2개 기사)

  • 극장가 부활시킨 두 태양…'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4'가 만든 시너지 침체된 글로벌 영화 시장에 단비 수준을 넘어 거대한 폭풍을 일으킨 주인공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대서사시 '오디세이(The Odyssey)'와 마블 스튜디오·소니 피처스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Spider-Man: Brand New Day)'다.
  • 아이맥스 70mm로 찍어낸 172분…AI 시대 역행한 놀란의 신작 '오디세이' 영화 '오디세이'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20년 동안 품어온 영화적 꿈을 현실로 완성한 21세기 신화다. 구전설화의 원형이자 수많은 작품에 영감을 준 원작을 현대의 가치에 맞게 각색한 영리함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