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둠스데이’ 10년 뒤 흔들 사기캐릭터…마블 살려낼 1명의 구원자'어벤져스: 둠스데이' 이후 10년의 타임점프가 예고되며 배틀월드를 뒤흔들 치트키로 프랭클린 리처즈가 부상했다. 노아 주프의 비밀 배역 낙점과 맞물려 '어벤져스: 둠스데이'가 불러올 파멸과 마블 세계관 재건의 핵심 열쇠를 집중 분석한다.
'어벤져스: 둠스데이', 스칼렛 위치·닥터 스트레인지 합류설 나온 3가지 단서샌디에이고 코믹콘(SDCC)을 통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이언맨이 아닌 메인 빌런 ‘닥터 둠’(빅터 폰 둠)으로의 충격적인 복귀를 공식화한 이후, 그를 중심으로 재편될 서사의 밑그림을 둘러싸고 수많은 관측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이다.
마블 팬들 환호…'둠스데이' 후속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 英서 촬영 돌입 필름베이스가 18일 공개한 영화 산업 프로덕션 업데이트 리포트에 따르면,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는 영국 파인우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시작한 직후 전체 제작진을 대상으로 약 5주간의 공식 휴식기에 들어갔다.
드디어 공개된 마블의 배수진…'어벤져스: 둠스데이' 티저 예고편 공개마블 스튜디오가 멀티버스 사가의 분수령이자 MCU의 운명을 건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Avengers: Doomsday)'의 첫 티저 예고편을 정식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은 그동안 페이즈 4부터 6까지 파편화되어 있던 수많은 히어로들을 집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