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결국 하차한 하영…'친일 논란' 후폭풍, 은퇴 수순 밟나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이 결국 '중증외상센터' 차기 시즌에서 하차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볍게 꺼낸 가족사가 증조부의 일제강점기 친일 행적 논란으로 번지며 연예계 커리어 전체를 뒤흔드는 초대형 악재로 비화한 결과다
하영,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시즌2에 합류할수 있을까?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으로 거센 비판에 직면한 가운데, 차기작 및 대표작 후속 시즌의 촬영 일정과 향후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자필 사과문 발표에도 추가적인 친일 행적이 드러나며 여론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세계 2위 흥행 뒤에 숨은 누아르와 로맨스의 불협화음…'이런 엿같은 사랑'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12부작 전 회차가 공개되었다. 8월 10일 자 플릭스패트롤 기준, 이 작품은 글로벌 넷플릭스 TV쇼 부문 세계 2위(총 18개국 1위)에 오르며 수치상으로는 압도적인 흥행 몰이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