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에 하정우, 안보현, 박해준, 정성일 확정제53회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작품상∙시나리오상∙기획상, 제37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청불영화 역대 최고 흥행작 '내부자들'이 11년 만에 더욱 거대한 스케일로 돌아온다.
하정우, 영화 3부작 '내부자들' 프리퀄 출연 검토 중배우 하정우가 영화 3부작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내부자들'의 주연 후보에 올랐다.SPOTV뉴스는 17일 단독 기사를 통해 하정우가 3부작 영화 '내부자들' 출연을 제안받고 현재 검토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원래는 저예산 영화였는데, 찍다보니 100억원의 대작이 된 한국 영화나홍진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추격자' 촬영을 얖두고 한 분식집에 들리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10살 정도 되는 아랍계 아이가 지저분한 작업복을 입고 덮밥을 먹는 모습을 보면서 저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이야기를 구상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