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한민국 영화계 최대 기대작 '호프' 개봉일 전격 확정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가 오는 7월 15일(수)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호프'는 시골 마을을 공격한 실체를 쫓는 사람들로 시작해, 마을을 지키기 위한 사투를 거쳐 새로운 관점으로 전환되고 확장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아직 개봉도 안했는데…벌써 해외판매로 제작비 절반을 번 한국 영화'호프(HOPE)'가 한국영화 사상 역대 최고액으로 전 세계 선판매되는 대기록을 세웠다.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호프'가 한국영화 해외 선판매 사상 최고가 기록을 경신하며 전 세계 200여 개 국가 및 권역에 배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칸영화제를 접수한 화제의 한국영화 '호프', 대체 어떤 작품인가?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베일을 벗었다. 공식 상영 직후 뤼미에르 대극장을 가득 채운 2500여 명의 관객들로부터 7분간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내며 현지 최고의 화제작으로 우뚝 섰다.
"마스터피스" VS "야심이 과했다", 나홍진 '호프'에 대한 해외 평단 반응나홍진 감독의 신작 SF 액션 스릴러 영화 '호프'(HOPE)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베일을 벗었다. 한국 영화가 칸 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은 2022년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이후 4년 만이다.
'곡성' 나홍진이 창조한 섬뜩한 'K-외계인'의 실체…'호프' 예고편 분석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8일 공개된 1분 38초 분량의 인터내셔널 예고편은 그동안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던 나홍진표 SF 액션 스릴러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기괴한 비주얼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