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호프 2', 두 곳에서 투자 제안받아...3부작 제작 청신호나홍진 감독이 외신 인터뷰를 통해 '호프 2' 제작비 지원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밤을 배경으로 펼쳐질 속편의 구체적 전개와 3부작 확장 가능성, 그리고 차기작 선택을 둘러싼 감독의 고민을 정리했다.
나홍진 감독이 직접 밝힌 ‘호프 2’…“인간 시점 끝나고 우주 전쟁 터진다”영화 ‘호프’의 나홍진 감독이 해외 관객과의 대화 및 외신 인터뷰를 통해 후속작 ‘호프 2’의 파격적인 구상을 밝혔다. 1편의 엔딩 비극 이후 시점이 외계인으로 완벽히 넘어가며, 온 우주로 전장이 확장되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스토리를 예고했다.
'호프' 북미 개봉 첫주 수익 500만 달러...나홍진, 조인성, 정호연 관객 만나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가 북미 개봉 첫 주 흥행 수익 5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조인성, 정호연과 함께한 현지 프로모션과 유력 매체의 호평 속에 '호프'는 글로벌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나홍진 감독의 차기작은 '호프2'가 아닌..."아주 잔혹하고 어두운 신작"나홍진 감독이 인터뷰를 통해 차기작 계획을 직접 공개했다. '호프'의 속편에 앞서 더 어둡고 잔혹한 신작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며 현재 시나리오를 절반가량 집필했다. 아울러 외계인 시점으로 전개될 '호프' 2편의 구상도 함께 전했다.
'스파이더맨4' 꺾고 북미 흥행 2위…나홍진 '호프' 최종 3000만불 넘을듯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북미 개봉 첫날 110만 달러를 기록하며 '스파이더맨'을 넘어서는 이변을 연출했다. 1,500여 개 관 규모의 와이드 릴리스 승부수가 적중한 가운데, 현지 반응과 박스오피스 추이를 토대로 최종 흥행 수익과 의미를 분석했다.
'호프' 호불호 논쟁 속 피어난 미학… 홍경표 촬영감독이 담아낸 현장 스틸한국 영화사상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호불호 논쟁과 다층적 해석을 불러일으키며, 기존 한국 SF 장르에서 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는 화제의 영화 ‘호프’가 뜨거운 제작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
"'호프' 노잼" 이라는 악성 테러 댓글에 '호프' 출연 배우의 답글 '화제''노잼'이라는 냉소적인 한마디에도 연기자 백승철의 품격은 흔들리지 않았다. 영화 '호프'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백승철이 개인 SNS에 달린 부정적인 의견마저 배려와 존중으로 품어내며 온라인상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하마터면 목숨이…" '호프' 촬영중 나홍진의 광기에 조인성이 폭발한 사건"낭떠러지라고!"… 채널 십오야에서 밝힌 조인성의 나홍진 광기 폭발 사연,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 출연한 조인성은 루마니아 국립공원 로케이션 촬영 당시 나홍진 감독의 완벽주의 연출 욕심에 결국 참다못해 폭발했던 폭소 유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700만 관객이 봐야 성공인 '호프'가 절대 안망하는 진짜 이유극장가 침체와 OTT 플랫폼의 급성장 속에서 한국 영화 산업이 극심한 체질 개선 요구를 받는 가운데, 나홍진 감독의 신작 SF 크리처 대작 '호프(HOPE)'가 기존의 한계를 깨부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적인 모델, 세계 1위 드라마 주인공…흥행 1위 '호프' 주연인 그녀배우 정호연이 영화 '호프(HOPE)'를 통해 대망의 첫 한국 스크린 데뷔를 완수했다. 나홍진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에서 정호연은 정의감 넘치는 호포항 순경 '성애'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영화 '호프' 배경이 80년대인 이유, 나홍진 감독이 혐오한 '이것' 때문에…이동진의 언택트톡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나홍진 감독이 이번 작품의 영감을 얻게 된 바탕에는 십여 년 전 미국 여행에서의 독특한 경험이 자리하고 있다. 당시 그는 ‘호프(HOPE)’라는 이름의 작은 마을을 찾아갔다.
'호프' 후속 2,3편 언제 나오나? 나홍진 감독에게 물었더니 뜻밖의 답이…최근 매거진 엘르(ELLE) 8월호 인터뷰에서 나홍진 감독은 "속편 제작 가능성에 대해서는 정말 모른다. 왜냐하면 이런 규모의 영화를 이 규모의 자본으로는 다시 만들기 어렵기 때문"이라며 현 현실적인 한계를 털어놓았다.
개봉 5일 만에 200만 돌파한 '호프'…그런데 손익분기점 넘을수 있을까?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호프'는 이날 오후 1시 기준 200만 관객 고지를 밟으며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군체'의 기록을 제치고 압도적인 초반 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제헌절 연휴와 나홍진 감독에 대한 대중적 기대감이 맞물린 결과다.
'호프', 이미 3부작 스토리 모두 준비 완료…승인만 남아영화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호프'의 개봉 첫날 관객과의 대화(GV) 행사에는 나홍진 감독과 함께 봉준호 감독이 게스트로 참석해 작품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호불호 갈리는 영화 '호프' 정호연 연기와 관련한 섬뜩한 해석영화 '호프'의 가장 뜨거운 논쟁거리 중 하나는 배우들의 연기 스타일이다. 특히 주연을 맡은 배우 정호연의 연기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일각에서는 타 배우들과의 조화 속에서 혼자만 겉돈다거나,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
영화 '호프'의 외계인들 외모가 다른 이유와 충격적인 원래 결말 내용'호프'는 국내 제작 단일 영화로는 최대 규모인 500억 원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되고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번 작품에서 가장 화제를 모으는 요소는 단연 ‘외계 생명체(크리처)’다.
'호프' 조인성 "하루 100번 찍을 각오로 가... 일찍 끝나면 마냥 행복했다"조인성은 올해 총 세 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 나홍진 감독의 '호프',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 모두 최고의 감독과 작업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장르에서 다른 얼굴을 갈아 끼울지 기대된다.
"영화계 진짜 큰일 났다" 위기 느낀 '곡성' 감독이 10년 만에 영혼 갈아 넣은 신작나홍진 감독은 '추격자', '황해', '곡성', '호프'까지 작품 하나를 만나기까지 10여 년의 주기가 걸린다. 하지만 작품마다 확실한 장르성과 대중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만큼 해외에서 자주 한국의 대표 감독으로 거론되는 인물이다.
나홍진 감독의 '호프' 출연한 배우 박영규, 156분 상영시간에 통편집 되다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신작이자 올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호프(HOPE)'가 국내 개봉을 앞두고 대대적인 재편집을 감행한 가운데, 배우 박영규의 출연 분량이 전면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왜 나홍진 영화는 항상 156분 인가? 직접 물어봤더니, 답변이..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전작들과 동일한 러닝타임으로 완성되면서 영화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호프'의 최종 러닝타임은 156분으로 책정됐다. 흥미로운 점은 나홍진 감독의 대표 전작인 '황해'와 '곡성' 역시 모두 156분의 러닝타임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