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작품 절실했다" 눈물…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 쥔 김고은스트리밍 시리즈의 한 해를 결산하는 축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가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쟁쟁한 후보들 속에서 올해 최고의 영예인 대상은 배우 김고은에게 돌아갔다.
'기적 같은 순간' 진선규, 박보경 부부 청룡시리즈 남녀 조연상 동반 후보이번 시상식에서 진선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애마'를 통해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아내 박보경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의 열연으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나란히 노미네이트되었다.
김고은의 남편이 되어 전세계 팬들의 지지를 받고있는 9살 연하남성7일 삼청동의 카페에서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 3'의 ‘순록’ 역의 김재원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 3'은 동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스타작가가 된 김유미가 담당 PD였던 신순록과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로맨스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