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 상연' 김고은, 박지현이 나왔는데 이게 방송사가 버린 작품?지난 9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김고은, 박지현 주연의 드라마 '은중과 상연'이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공개 당시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부문 1위에 올랐다. 해외 9개국에서도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나갔다.
이종석·박지현, '괴물' 김수진 작가 신작 '낙원'으로 첫 호흡'낙원'은 상상조차 하지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감춰졌던 비밀과 진실을 파헤치는 기자 강치영과 경찰 차정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괴물' 김수진 작가가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영 초반인데 벌써 시청률 1위에 글로벌 3위까지 하고 있는 이 드라마 '내일도 출근!'이 국내 안방극장과 글로벌 무대를 동시에 사로잡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일상적인 권태기에 시달리는 7년 차 직장인의 현실적인 애환과 설레는 오피스 로맨스를 영리하게 직조했다.
'취사병 전설이되다' 끝나자 또 터진 tvN…첫방부터 6% 대박난 후속작22일(월)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1회에서는 원칙주의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는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의 첫 만남이 그려지며 현실 밀착 오피스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4년전에 이어 또 재벌가 며느리가 된 한국에서 가장 우아한 여배우박지현이 맡은 ‘도미’는 트라이앵글에서 홍일점이자 확신의 센터상이다. 마치 90년대부터 활동한 cool의 유리를 연상케 하고, 2000년대 활동한 핑클의 이효리도 교차된다. 팔색조 매력을 뽐내는 박지현의 색다른 변신에 이목이 쏠리는 이유다.
김고은, 박지현이 호흡을 맞추는 넷플릭스 기대작 '은중과 상연''은중과 상연'은 10대 시절부터 40대까지, 삶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서로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고받은 두 친구의 30년에 걸친 우정과 애증의 서사를 담았다. '은중과 상연'은 평범하지만 솔직한 매력으로 주변 사람들을 끌어당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