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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 필더무비

#박찬욱 (6개 기사)

  • "내 영화 중 가장 잔인하다"…박찬욱 감독, 신작 서부극 역대급 수위 예고 세계적인 거장 박찬욱 감독이 차기작으로 준비 중인 정통 서부극 '래틀크릭의 강도들(The Brigands of Rattlecreek)'을 두고 "자신의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잔인한 작품"이라고 직접 밝혀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매튜 맥커너히,페드로 파스칼,탕웨이...호화 캐스팅 진행중인 박찬욱 신작 미국 유력 연예 매체 데드라인(Deadline)의 25일 기사에 따르면,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명성을 얻은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가 이번 작품의 주요 배역으로 최종 캐스팅됐다.
  • 트로트 부활과 다문화 가정의 당연함을 예견한 이 한국 영화 박찬욱 감독의 2009년작 영화 ‘박쥐’는 서양 전통의 뱀파이어 장르를 한국적 일상 한가운데로 끌어들인 기이한 미장센으로 주목받았다. 극 중 주인공들이 머무는 공간과 행동 양식에는 얼핏 어울리지 않는 다양한 국가적·문화적...
  • 기생충' 피자집 사장 맞아? 정이서, 흑백 화보... 숨겨진 반전 매력 발산 배우 정이서 하면 대중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단연 영화 '기생충' 속 피자집 사장이다. 당시 짧은 등장만으로도 "아, 그 피자 가게 사장!"이라는 감탄을 자아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그는, 이를 발판 삼아 차근차근...
  • "마스터피스" VS "야심이 과했다", 나홍진 '호프'에 대한 해외 평단 반응 나홍진 감독의 신작 SF 액션 스릴러 영화 '호프'(HOPE)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베일을 벗었다. 한국 영화가 칸 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은 2022년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이후 4년 만이다.
  • '어쩔수가없다' 베니스 수상은 실패했지만...아카데미 수상이 기대된다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베니스 국제영화제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현지에서의 뜨거운 호평을 통해 내년 아카데미 수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