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신예은, 햇살 같은 ‘육하리’를 떠나보내며배우 신예은이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닥터 섬보이’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을 품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펼치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허수아비'의 열풍 이어가나 했는데…시작부터 불안한 ENA의 신작 드라마ENA가 지난 6월 1일 첫 방송을 시작한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가 초반 2화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월화극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전작 '허수아비'가 기록한 흥행 바통을 이어받아 첫 방송부터 시청률 홈런을 날렸으나...
다크호스 드라마 '허수아비'의 흥행 계보를 이어갈 ENA의 또다른 신작시청률 8.1%를 기록하며 ‘용두용미’라는 찬사 속에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의 바통을 이어받을 새로운 기대작이 베일을 벗는다. 오늘(1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둔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가 그 주인공이다.
그 시절 버스 안내양들의 이야기...김다미, 신예은의 '백번의 추억''백번의 추억'은 당시 낯설지만 여성들에게는 든든한 일자리였던 버스 안내양들의 삶을 조명한다. 김다미가 맡은 '고영례'는 K-장녀로서 짊어진 생계 책임과 꿈 사이에서 고뇌하는 인물이며, 신예은이 연기하는 '서종희'는 화려한 외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