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 (2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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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와 논란의 영화 '암살자(들)'의 원래 결말이 갑자기 바뀐 이유 영화 '암살자(들)'의 결말이 당초 촬영 직전까지 완전히 다른 방향이었다는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박찬욱 감독과의 GV에서 밝혀진 법정 난입 엔딩의 수정 배경과 '자유언론실천선언' 선택 이유, 그리고 본편에서 과감히 통편집된 3가지 미공개 장면의 숨은 내막을 짚어본다. -
'암살자(들)' 이민호, 로코 벗고 마흔 앞둔 그가 던진 승부수 영화 '암살자(들)'에서 신입 기자 영일 역을 맡은 배우 이민호 인터뷰.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의 진실을 쫓는 청춘의 시선부터 데뷔 20주년을 맞아 마흔을 앞두고 변화한 연기 철학, 유해진·박해일과 호흡을 맞춘 현장 비하인드까지 진솔하게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