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워 Z 속편 제작 본격화… 브래드 피트 복귀·에드워드 버거 연출파라마운트가 '월드워 Z' 속편 제작을 공식화한 가운데 브래드 피트의 주연 복귀와 에드워드 버거 감독의 연출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더 라이더스'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의 재회와 함께 오랜 시간 멈춰 있던 블록버스터 프로젝트가 다시 닻을 올린다.
브래드 피트의 '원.어.할' 후속작 이름은 '클리프 부스의 더 뻔뻔한 모험'데이비드 핀처 감독과 브래드 피트가 신작 '클리프 부스의 더 뻔뻔한 모험'으로 재회한다. 타란티노 각본의 이번 영화는 11월 25일 IMAX 극장 선개봉 후 12월 2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F1이 정작 브래드 피트의 'F1 더 무비' 제작을 반대했던 이유애플 오리지널 필름이 제작하고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맡은 영화 ‘F1: 더 무비’가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F1(포뮬러1)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핀처X타란티노의 만남…브래드 피트 '클리프 부스의 모험' 넷플릭스 공개배우 브래드 피트가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안겨준 인생 캐릭터 '클리프 부스'로 돌아온다.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리포터는 27일(현지시간) 기사를 통해 넷플릭스가 신작 영화의 공식 제목을 '클리프 부스의 모험'으로 확정하고 첫 티저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브래드 피트도 돌아오나? '월드워 Z 2' 프로젝트 제작 부활 조짐브래드 피트의 영화 '월드워 Z'의 속편 '월드워 Z 2' 제작지 12년 만에 다시 추진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월드워 Z 2'가 새로운 프로젝트 목록에 올라왔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후속 '클리프 부스의 모험' 11월 개봉넷플릭스가 제작을 맡고, 스릴러의 거장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하며, 쿠엔틴 타란티노가 각본을 완성한 스핀오프 후속작 '클리프 부스의 모험'(The Adventures of Cliff Booth)이 베일을 벗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