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북미-개봉 (2개 기사)
-
나홍진 감독이 직접 밝힌 ‘호프 2’…“인간 시점 끝나고 우주 전쟁 터진다” 영화 ‘호프’의 나홍진 감독이 해외 관객과의 대화 및 외신 인터뷰를 통해 후속작 ‘호프 2’의 파격적인 구상을 밝혔다. 1편의 엔딩 비극 이후 시점이 외계인으로 완벽히 넘어가며, 온 우주로 전장이 확장되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스토리를 예고했다. -
'호프' 북미 개봉 첫주 수익 500만 달러...나홍진, 조인성, 정호연 관객 만나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가 북미 개봉 첫 주 흥행 수익 5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조인성, 정호연과 함께한 현지 프로모션과 유력 매체의 호평 속에 '호프'는 글로벌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