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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 | 필더무비

#황해 (3개 기사)

  • "하마터면 목숨이…" '호프' 촬영중 나홍진의 광기에 조인성이 폭발한 사건 "낭떠러지라고!"… 채널 십오야에서 밝힌 조인성의 나홍진 광기 폭발 사연,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 출연한 조인성은 루마니아 국립공원 로케이션 촬영 당시 나홍진 감독의 완벽주의 연출 욕심에 결국 참다못해 폭발했던 폭소 유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 왜 나홍진 영화는 항상 156분 인가? 직접 물어봤더니, 답변이..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전작들과 동일한 러닝타임으로 완성되면서 영화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호프'의 최종 러닝타임은 156분으로 책정됐다. 흥미로운 점은 나홍진 감독의 대표 전작인 '황해'와 '곡성' 역시 모두 156분의 러닝타임을 기록했다.
  • 원래는 저예산 영화였는데, 찍다보니 100억원의 대작이 된 한국 영화 나홍진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추격자' 촬영을 얖두고 한 분식집에 들리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10살 정도 되는 아랍계 아이가 지저분한 작업복을 입고 덮밥을 먹는 모습을 보면서 저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이야기를 구상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