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4' 세이디 싱크, 오디션 안보고 전화 통화로만 캐스팅 확정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에서 주요 배우가 별도 오디션 없이 캐스팅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다. 이번 발탁은 이번 영화의 연출을 맡은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감독과의 인연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16일 만에 8억 달러 뚫었다…역대 신기록 노리는 '오디세이'영화 '오디세이'가 글로벌 흥행 수익 8억 달러를 돌파하며 2026년 세계 박스오피스를 거세게 흔들고 있다.지난 7월 17일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는 개봉 16일 만에 누적 수익 8억 달러를 넘어섰다.
라이언 고슬링 270억 요구에 협상 난항… 교착 상태 빠진 '바비 2'워너브러더스는 감독 그레타 거윅, 공동 각본가 노아 바움백, 배우 마고 로비와 라이언 고슬링 등 전작의 핵심 흥행 주역들과 '바비 2' 계약 협상을 이어가고 있으나 출연료 및 수익 배분 조건을 두고 난항을 겪고 있다.
맥컬리 컬킨과 디즈니, '나홀로 집에' 후속편 논의...알려진 새로운 줄거리크리스마스 시즌의 대명사인 영화 '나 홀로 집에(Home Alone)' 시리즈의 주인공 배우 맥컬리 컬킨(Macaulay Culkin)이 캐릭터 '케빈 맥콜리스터'로 돌아오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제안하며 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파이더맨 4' 마지막 쿠키 영상 해석...'어벤져스: 둠스데이'와 연결‘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시점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닥터 스트레인지의 주문으로 세상 모든 이의 기억 속에서 피터 파커라는 존재가 사라진 뒤, 피터는 뉴욕시의 범죄율을 80% 이상 낮출 만큼 자아를 던져나간다.
사마라 위빙·세이디 싱크 확정…윤곽 드러낸 마블의 '엑스맨'새로운 '엑스맨'은 영화 '썬더볼츠*'를 연출한 제이크 슈라이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넷플릭스 히트작 '성난 사람들(Beef)'의 이성진 작가와 FX 시리즈 '더 베어(The Bear)'의 조애나 칼로 작가가 공동 각본을 집필한다.
니콜라스 케이지 신작 영화 도난…1450억 원 소송에 휩싸인 넷플릭스글로벌 스트리밍 공룡 넷플릭스가 미공개 영화의 마스터 사본이 담긴 외장 하드디스크 도난 사건에 휘말리며 1억 500만 달러(약 1,45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도난당한 작품은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
"매 작품 절실했다" 눈물…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 쥔 김고은스트리밍 시리즈의 한 해를 결산하는 축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가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쟁쟁한 후보들 속에서 올해 최고의 영예인 대상은 배우 김고은에게 돌아갔다.
상병 되자마자 닥친 위기… 베일 벗은 '신병4' 김민호의 2차 티저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측은 30일, 뉴페이스 등장으로 발칵 뒤집힌 신화부대의 모습이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호프' 꺾고 폭주하는 흥행 속도… 2일 만에 100만 모은 '스파이더맨 4'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2일째인 오늘(7/30, 목) 오후 2시 25분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1,001,040명을 동원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향년 56세로 오토바이 사고…세상을 떠난 '원스' 글렌 핸사드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 아티스트 글렌 핸사드… 더블린 외곽 루컨서 추돌 사고로 비보 영화 ‘원스’로 세계 음악 팬들의 가슴을 울렸던 아일랜드의 대표 싱어송라이터 글렌 핸사드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 현지 언론 및 소속사 ATC 매니지먼트에 따르면, 글렌 핸사드는 7월 29일 새벽 더블린 외곽 루컨 지역에서 오토
음해 메일에 악재 겹친 ‘호프’, 황정민 스캔들 악재 딛고 흥행 지킬까최근 자신을 황정민과 부적절한 관계였다고 주장한 폭로자 A씨가 북미 배급사인 네온(NEON)을 비롯한 해외 파트너사에도 관련 내용을 메일로 발송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영화 '호프(HOPE)'의 흥행 전선과 외신·해외 배급망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넷플릭스 대작 '익스트랙션 3'...1700억원 투입해 호주서 촬영 돌입배우 크리스 헴스워스(Chris Hemsworth)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연출을 맡은 샘 하그레이브(Sam Hargrave) 감독, 동료 배우 이드리스 엘바(Idris Elba)와 함께 촬영 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예능 넘어 영화 배급 도전…'무도' 김태호 PD A24 신작 '더 드라마' 배급TEO는 영화배급사 워터홀컴퍼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첫 배급작으로 할리우드 신작 '더 드라마(The Drama)'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작품은 올 9월 국내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이병헌 맞설 왜구 수장 확정…영화 '남벌' 합류한 배우 박해준'남벌'은 조선 초, 계급과 능력이 각기 다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서울의 봄', '헌트', '아수라' 등에서 감각적인 촬영을 선보인 이모개 촬영감독의 첫 연출 데뷔작이다.
김희원 감독과 박정민의 만남…초호화 라인업 완성한 신작 드라마 '상남자''상남자'는 오직 성공만을 바라보며 대기업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올랐으나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20년 전 신입사원 시절로 회귀해 인생을 다시 개척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회귀물이다.
'동궁' 흥행 이어 연타 노린다…'약한영웅' 감독 만난 남주혁 차기작 '코드'남주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 이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를 차기작으로 확정 짓고 색다른 연기 변신에 나선다. 디즈니+ 측은 '약한영웅 Class 1·2'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유수민 감독의 작품이다.
개봉 한 달 앞두고…'한국 애니의 천재' 허범욱 감독, 향년 43세로 별세28일 영화 배급사 인디스토리 및 영화계에 따르면 허범욱 감독은 지난 23일 화재 사고로 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 28일 오전 숨을 거두었다. 1983년생인 고인은 한국 독립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연출가다.
게임 넘어선 압도적 공포…베일 벗은 '레지던트 이블:0번째 밤' 메인 예고편전 세계 1억 8,300만 장 이상의 누적 판매고를 올린 서바이벌 호러 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모티브로 한 신작 영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Resident Evil)의 메인 예고편이 24일 전격 공개됐다.
"'호프' 노잼" 이라는 악성 테러 댓글에 '호프' 출연 배우의 답글 '화제''노잼'이라는 냉소적인 한마디에도 연기자 백승철의 품격은 흔들리지 않았다. 영화 '호프'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백승철이 개인 SNS에 달린 부정적인 의견마저 배려와 존중으로 품어내며 온라인상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