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이후 실패가 없는 고윤정이 선택한 다음 차기작들데뷔 이후 단 한 번의 흥행 실패 없이 출연하는 작품마다 연타석 홈런을 날리며 단숨에 '믿고 보는 대세'로 자리매김한 배우 고윤정이 묵직한 차기작 행보를 이어간다. '스위트홈'부터 '무빙'에 이르기까지 타율 100%의 독보적인 선구안을 보여줬다.
한국형 '어벤져스'의 이야기는 계속된다…'무빙 시즌2' 촬영 시작'무빙 시즌2'는 전작의 중심 축이었던 '정원고 사건'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간 초능력자들이 예기치 못한 새로운 위기와 직면하고,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거대한 결전을 펼치는 휴먼 액션 시리즈로 꾸며진다.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가 선택한 박지훈 다음 차세대 스타 정체올해 초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로 1,2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제작사로서 최고의 정점에 선 온다웍스(대표 임은정)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도차비' 제작에 박차를 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