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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 필더무비

#봉준호 (6개 기사)

  • '호프', 이미 3부작 스토리 모두 준비 완료…승인만 남아 영화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호프'의 개봉 첫날 관객과의 대화(GV) 행사에는 나홍진 감독과 함께 봉준호 감독이 게스트로 참석해 작품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 출연료 10원도 안 받겠다던 송강호, '괴물' 대박 터지자 벌어진 반전 배우 송강호가 영화 '괴물' 촬영 당시 출연료를 단 10원도 받지 않았다는 일화는 영화계의 유명한 전설이다.하지만 이는 단순히 돈을 받지 않은 '무상 출연'이 아니었다. 한국 영화 역사상 가장 과감했던 '개런티 투자'의 서막이자...
  • 기생충' 피자집 사장 맞아? 정이서, 흑백 화보... 숨겨진 반전 매력 발산 배우 정이서 하면 대중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단연 영화 '기생충' 속 피자집 사장이다. 당시 짧은 등장만으로도 "아, 그 피자 가게 사장!"이라는 감탄을 자아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그는, 이를 발판 삼아 차근차근...
  • 상 못받아도 괜찮아…나홍진의 '호프' 돈도 벌고 글로벌 화제성도 챙기다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HOPE)가 아쉽게 수상작으로 호명되지는 못했지만, 필름마켓에서의 폭발적인 성과와 압도적인 화제성을 바탕으로 실리를 챙겼다.
  • 봉준호가 연출할뻔 했다는…현재 전설이 된 할리우드 영화 정체 드니 빌뇌브 감독의 대표작이자 현존하는 최고의 SF 소설가 테드 창의 중편 소설 ‘당신 인생의 이야기’를 원작으로 한 영화 ‘컨택트’(원제: Arrival)가 사실은 한국의 봉준호 감독에게 먼저 연출 제안이 갔던 작품이었다.
  •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또 화려한 할리우드 스타군단 합류한다 '엘리'는 심해 생물과 인간의 조우를 다룬 작품으로, 봉 감독이 2019년부터 구상해 온 일명 '심해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다. 주인공은 남태평양 깊은 바닷속 협곡에 사는 호기심 많은 '아기돼지오징어(Piglet Squid)' 엘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