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처X타란티노의 만남…브래드 피트 '클리프 부스의 모험' 넷플릭스 공개배우 브래드 피트가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안겨준 인생 캐릭터 '클리프 부스'로 돌아온다.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리포터는 27일(현지시간) 기사를 통해 넷플릭스가 신작 영화의 공식 제목을 '클리프 부스의 모험'으로 확정하고 첫 티저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데이비드 핀처의 '오징어 게임' 미국판 무산...대신 판을 더 키우기로데드라인의 6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추진해 오던 데이비드 핀처 연출의 미국 배경 영어판 '오징어 게임' 스핀오프 및 리메이크 프로젝트는 최근 최종적으로 개발이 중단된 것으로 확인됐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후속 '클리프 부스의 모험' 11월 개봉넷플릭스가 제작을 맡고, 스릴러의 거장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하며, 쿠엔틴 타란티노가 각본을 완성한 스핀오프 후속작 '클리프 부스의 모험'(The Adventures of Cliff Booth)이 베일을 벗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