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커플 7년 만에 재회할까…문가영·차은우 ‘서라벌 나이프’ 검토
Google 검색에서 필더무비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장태유 감독 신작 ‘서라벌 나이프’ 남녀 주인공 물망…판타지오 한솥밥 시너지 기대

배우 문가영과 차은우가 글로벌 팬덤을 열광시켰던 드라마 ‘여신강림‘ 이후 7년 만에 재회할지 연예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문가영이 tvN 새 드라마 ‘서라벌 나이프’의 여주인공 덕영공주 역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남자 주인공 역할로 차은우의 출연 검토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문가영의 합류 가능성까지 알려지며 뜨거운 반응을 낳고 있다.
스포츠서울은 9일 보도를 통해 두 배우가 tvN의 기대작 ‘서라벌 나이프’의 남녀 주인공 물망에 나란히 올랐다고 전했다.
‘서라벌 나이프’는 ‘지중해의 유혹’이라 불리는 천재 이탈리안 셰프와 서라벌의 태양으로 거듭날 운명을 지닌 공주의 색다른 미식 로맨스를 그린 퓨전 로맨틱 코미디 사극이다.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될 경우, 2020년 방영된 메가 히트작 ‘여신강림’ 이후 약 7년 만의 연기 호흡이다. 최근 문가영이 차은우의 소속사인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한솥밥을 먹게 된 만큼, 같은 소속사 식구로서 선보일 시너지에도 기대가 쏠린다.
메가폰은 SBS ‘별에서 온 그대’, ‘하이라키’, ‘폭군의 셰프’ 등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와 탁월한 연출력을 입증한 장태유 감독이 잡는다. 화려한 연출진과 대세 청춘스타들의 조합이 성사될지 관심이 뜨겁다.
tvN 새 드라마 ‘서라벌 나이프’는 2027년 편성을 목표로 제작 준비에 한창이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