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시청률 23.3% 기록한 전설의 드라마…출연진 다시 뭉쳐 복귀한다

최재필 기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필더무비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박보검·김유정 등 ‘구르미 그린 달빛’ 5인방, 종영 10주년 특집 예능으로 뭉친다

출처:진영 인스타그램

최고 시청률 23.3%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역들이 방송 10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다.

15일 방송 및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연 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드라마 종영 10주년을 기념하는 특집 예능 프로그램 참여를 추진 중이다. 이번 특집 예능은 작품을 사랑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배우들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2016년 방영된 ‘구르미 그린 달빛’은 청춘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탄탄한 스토리, 아름다운 영상미가 어우러져 방영 당시 ‘구르미 신드롬’을 일으킨 웰메이드 사극이다. 왕세자 이영 역의 박보검과 남장 내시 홍라온 역의 김유정의 로맨스는 물론, 진영(김윤성 역), 채수빈(조하연 역), 곽동연(김병연 역)까지 주연 5인방의 압도적인 케미스트리로 큰 사랑을 받았다.

출처:KBS

당시 신예 및 유망주였던 이들 5인방은 10년이 지난 지금 모두 대한민국의 연예계를 이끄는 대세 톱배우로 성장했다. 작품 종영 이후에도 사석에서 모임을 갖고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등 끈끈한 우정을 이어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이들은 지난 2022년 티빙 오리지널 예능 ‘청춘MT’를 통해 한 차례 재회하며 변함없는 팀워크와 예능감을 뽐낸 바 있어, 이번 10주년 단독 특집 예능 소식에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출처:KBS

한 방송 관계자는 “방영 후 10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음에도 주연 배우 전원이 흔쾌히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각자의 영역에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톱배우들이 오직 ‘구르미 그린 달빛’과 팬들을 위해 뭉치는 만큼, 완성도 높은 특집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특집 예능은 현재 구체적인 기획 및 편성 포맷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기사

최재필 기자
최재필 기자
damovie2019@gmail.com

댓글0

300

댓글0

[단신 뉴스] 랭킹 뉴스

  • 주드 로, 아리 애스터 신작 '스케이프고트' 합류하나…스칼렛 요한슨과 호흡
  • "나이 너무 많아 힘들어" '가오갤' 션 건, 로켓 모션캡처 연기 은퇴 선언
  • 양자경 주연 신작 스릴러 '더 서전', 소니 픽처스가 판권 전격 확보
  • 마허샤라 알리, 제작 무산된 '블레이드' 소회 "케빈 파이기 최대 실패 맞아"
  • 로버트 에거스 감독, 고어로 재해석하는 '로미오와 줄리엣' 연출 추진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조용히 900만 관객 돌파 '대흥행' 계속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