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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넷플릭스에 온다고? 미국의 국민 코믹 드라마 ‘더 오피스’ 입점

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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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친구의 귀환”…레전드 시트콤 ‘더 오피스’, 7월 1일 넷플릭스 컴백

출처:NBC

스티븐 카렐 주연의 전설적인 시트콤 ‘더 오피스(The Office)’가 오는 7월 1일 넷플릭스를 통해 다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해외 주요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매체들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과거 판권 계약 만료로 서비스를 종료했던 미국 NBC의 레전드 시트콤 ‘더 오피스’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7월 1일부터 전격 재개한다. 타 플랫폼으로 흩어졌던 ‘던더 미플린’ 사원들이 마침내 글로벌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복귀한다는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펜실베이니아주 스크랜턴에 위치한 제지 회사 ‘던더 미플린’의 일상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그린 모큐멘터리 ‘더 오피스’는 종영 이후 스트리밍 시대에 접어들며 그 가치가 더욱 폭등한 독보적인 작품이다. 과거 넷플릭스 서비스 당시 전체 콘텐츠 시청 시간의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며 최고의 흥행작으로 군림했던 만큼, 이번 복귀는 일명 ‘밥 친구’ 시트콤의 귀환을 기다려온 국내외 팬들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 될 전망이다.

출처:NBC

작품이 이토록 오랜 시간 롱런할 수 있었던 핵심 원동력은 스티븐 카렐을 필두로 한 배우들의 하드캐리와 입체적인 캐릭터들의 티키타카다. 눈치는 없지만 미워할 수 없는 지사장 마이클 스콧(스티븐 카렐 분), 오피스 로맨스의 정석을 보여준 짐 할퍼트와 팸 비슬리, 그리고 지독한 컨셉과 짐과의 앙숙 케미로 수많은 ‘밈(Meme)’을 양산해낸 드와이트 슈루트 등 개성 넘치는 사원들이 펼치는 에피소드는 지금도 최고의 예능감을 자랑한다.

시즌 1의 빌드업 과정을 지나 시즌 2부터 본격적인 무한 정주행의 늪으로 인도하는 ‘더 오피스’는 오프닝 테마 곡만 들어도 향수를 자극하는 콘크리트 팬덤은 물론, 아직 작품을 접하지 못한 새로운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던더 미플린의 유쾌한 일상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체 시즌 스트리밍은 다가오는 7월 1일 넷플릭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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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필 기자
최재필 기자
damovie2019@gmail.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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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ㅣ

    번역이 좀 실망스러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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