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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 필더무비

#칸-영화제 (3개 기사)

  • 영화 '호프' 배경이 80년대인 이유, 나홍진 감독이 혐오한 '이것' 때문에… 이동진의 언택트톡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나홍진 감독이 이번 작품의 영감을 얻게 된 바탕에는 십여 년 전 미국 여행에서의 독특한 경험이 자리하고 있다. 당시 그는 ‘호프(HOPE)’라는 이름의 작은 마을을 찾아갔다.
  • 나홍진의 '호프'를 이기고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작품의 정체 제79회 칸 영화제 폐막… 크리스티안 뭉쥬 ‘두 번째 황금종려상’ 전설을 쓰다 세계 최고 권위의 영화 축제인 제79회 칸 영화제가 12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23일(현지시간)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올해 칸의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Palme d’Or)의 주인공은 루마니아의 거장 크리스티안 뭉쥬(Cristian Mungiu)
  • 현재 칸영화제를 접수한 화제의 한국영화 '호프', 대체 어떤 작품인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베일을 벗었다. 공식 상영 직후 뤼미에르 대극장을 가득 채운 2500여 명의 관객들로부터 7분간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내며 현지 최고의 화제작으로 우뚝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