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린제이 로한과 헨리 골딩이 넷플릭스 신작 로맨스 영화 ‘리턴 투 유’의 주연으로 만난다.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은 린제이 로한이 헨리 골딩의 상대역으로 출연함과 동시에 제작자로 참여한다고 보도했다. 연출은 로한의 대표작 ‘퀸카로 살아남는 법’과 ‘프리키 프라이데이’를 만든 마크 워터스 감독이 맡는다. 로한과 ‘폴링 포 크리스마스’, ‘아이리시 위시’를 함께 만든 프로듀서 브래드 크레보이도 제작에 합류했다.
2008년을 배경으로 하는 ‘리턴 투 유’는 에릭 챔프넬라가 각본을 썼다. 능력은 뛰어나지만 외로운 삶을 사는 여성 변호사가 죽어가는 여성이 자신의 남편에게 남긴 감정적인 DVD를 실수로 배송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주인공은 DVD 속에 담긴 단서를 따라 남편을 찾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이 작품에는 올리비아 크레보이, 지미 타운센드, 게일런 플레처, 각본가 에릭 챔프넬라가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린제이 로한은 ‘행운을 돌려줘’를 비롯해 넷플릭스 영화 ‘폴링 포 크리스마스’, ‘아이리시 위시’, ‘아워 리틀 시크릿’ 등에 출연해 왔다. 1998년 영화 ‘페어런트 트랩’으로 데뷔한 그는 최근 속편 ‘프리키어 프라이데이’로 복귀했으며, 소피아 스타바의 베스트셀러를 각색한 훌루 드라마 ‘카운트 마이 라이스’의 주연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을 예정이다.
상대역인 헨리 골딩 역시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라스트 크리스마스’, ‘몬순’, ‘다니엘라 포에버’ 등 여러 로맨스 작품에서 주연을 맡았다. 그는 최근 훌루 시리즈 ‘나인 퍼펙트 스트레인저스’ 시즌 2, 아마존 MGM 스튜디오의 ‘어너더 심플 페이버’, 넷플릭스 ‘올드 가드 2’, 가이 리치 감독의 드라마 ‘젠틀맨’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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