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안 보이던 사이 너무 예뻐진 한국 대표 연기파 여배우

최재필 기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필더무비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배우 전여빈 –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배우 전여빈이 청량한 무드의 화보를 공개했다. 22일 매니지먼트mmm은 전여빈과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함께한 6월 호 화보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배우 전여빈 –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이번 화보는 ‘청량한 여빈의 여름’의 테마로 진행됐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단아한 얼굴을 드러낸 그녀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매력을 배가시키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머물게 한다.

배우 전여빈 –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여기에 푸르른 배경과 어우러진 그녀의 싱그러운 비주얼은 수수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완벽한 화보를 완성시켰다.

배우 전여빈 –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한편, 화보를 통해 말간 얼굴을 선보인 전여빈은 영화 <하얼빈>으로 관객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어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배우 전여빈 –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하얼빈>은 1909년 조국과 떨어진 하얼빈에서 일본 제국에게 빼앗긴 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첩보 액션 대작으로, 전여빈은 극중 조국을 되찾기 위해 싸우는 공부인 역으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처럼 전여빈의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6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저작권자 ⓒ 필더무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전여빈 #화보 #하퍼스바자코리아

관련 기사

최재필 기자
최재필 기자
damovie2019@gmail.com

댓글0

300

댓글0

[비하인드] 랭킹 뉴스

  • F1이 정작 브래드 피트의 'F1 더 무비' 제작을 반대했던 이유
  • '은중과 상연' 김고은, 박지현이 나왔는데 이게 방송사가 버린 작품?
  • '터미네이터'가 아니다…아놀드 슈워제네거를 떼돈 벌게한 이 영화
  • '어쩔수가없다'의 악보 그림이 실제 서번트 증후군 천재의 악보였다
  • ‘AI 쇼츠’ 아니다… 30년 전 영화 '글래디에이터' 호랑이 촬영 장면
  • 단 20분 출연했는데...1000억원의 돈을 번 행운의 배우

공유하기